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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모 치아교정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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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36화 - 치아교정하고 싶어요. 11 file 16131   2009-10-26
어릴적에 부모님이 해준다고 했을때 무서워서 시작안하고,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내가 필요에 의해서 교정을 시작하니, 내돈을 내고 교정해야한다는 사실이 힘들었으나, 어릴때 교정한 친구들을 보면 그당시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부모님이 반...  
제35화 - 교정과 가난... 13 file 17837   2009-10-12
긴말 필요없고! 정부는~~~~~~~~ 모든 치과치료가 보험이 되게 하라!!!! 헐벗었던 교정하던 시절이 생각나서 목이메어 더이상 못쓰겠어요. 흑흑흑... ㅠ.ㅜ ★댓글 안달고 그냥가는 횐님들 브라켓 떨어진데요~~~ ^^★ ★교정하시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제 34화 - 하늘님! 감사합니다!!! 11 file 18226   2009-09-28
ㅋㅋㅋ 진짜 이렇게 씨껍해본적 저도 교정중에 있었어요. 물론 진짜로 치킨 튀김 딱딱한 부분 먹다가 브라켓이 떨어져 본적도 있지만, 돈가스 끝부분 씹고서 브라켓 떨어진건지 알고 순간 1초동안 "아~ 병원 또 언제가지... 회사엔 뭐라고 하고 핑계...  
제33화 - 놀러와 10 file 18606   2009-09-14
ㅋㅋㅋ 경찰아찌랑 게토언니 완전 똑같애여. 아마 꼭 만나지 않았더라도 모임사진 유심히 보신 분들이라면 아실거예여. 실물과 많이 유사하다는 것을~ ㅋㅋㅋ 아~~~ 진짜 똑같애!!! 보고 싶소들!!! 내 화끈하게 정모 + 엠티 준비할테니 다들 그런줄 ...  
제32화 - 그녀는 교정선배 9 file 16724   2009-08-31
요번 32화는 제 이야기를 소재로 한번 만들어 봤어요. 옷가게를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사람 만날 일이 훨씬 많아지다 보니까, 교정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늘어났다는걸 많이 느끼게 되요. 진짜 교정한 사람들 하루에도 몇명씩 보거든요 ^^ 그러다보면 ...  
제31화 - 2kg의 비밀...ㅋ 10 file 19432   2009-08-17
ㅋㅋㅋ 2kg의 비밀은 치아교정장치+스크류의 무게였다니~~~ 진짜 저 저런적 있었는데 푸하하~ 저렇게라도 나의 몸무게를 조금이나마 줄여보고 싶은 마음...ㅠ.ㅜ 여자들은 아마 공감 할것 같은데 남자들도 이해 하시려나 모르겠어여~ 어쨰든 2kg...  
제30화 - 교정전도사 12 file 15390   2009-08-07
교정하고난 후부터, 교정을 마치고 유지장치를 몇년째 하고 있는 지금까지도, 사람만 만났다하면 그사람의 치아부터 보이고... 티비를 봐도 연애인의 얼굴이 아닌 치아부터 보이고... 심지어 전혀 모르는 길가다 마주치는 사람들을 보아도 치아부터 보이...  
제29화 - 공항검색대 & 교정장치 12 file 18645   2009-07-21
혹시라도 이런 생각 해보셨나여? 비행기 타기전에 공항검색대에 왠지 치아교정장치의 금속이 반응할것 같은 상상~ ㅋㅋㅋ 전 솔직하게 해봤습니다. 푸하하~ 소심해서 그런지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기는 하더라구요~ 푸힛~ 어째든 교정장치 끼우고 비...  
제28화 - 납량특집 5 file 16375   2009-07-06
스크류를 접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들으면, 정말 납량특집이 따로 없을것 같지요. 저도 스크류 직접 해보기 전에는 엄청 긴장했던 기억이 나는데여, 막상 마취하고 시술하니까 하나도 안아프고, 시술하는 시간이 대략 1~2분 정도??? 몇번 슬슬 돌리니까 끝나더...  
제27화 - 교정끝!!! 이냐??? 4 file 16978   2009-06-22
진짜진짜 이런 꿈 꾼적 있어요. 꿈에서도 입안에 장치가 없어지자 홀가분한 뽀득거리는 느낌이 넘 좋아서, 좋아죽겠따고 방방 뛰고 그랫더니... 그것이 꿈이었더라는... ㅡ,.ㅡ^ 아침에 눈뜨자 마자부터 그런 꿈을 꾸고... 현실을 맞이하고 우울해져서, ...  
제26화 - 오해와 진실 9 file 17377   2009-06-11
음식먹다가 고무줄 빼는걸 잊어버려서, 식후에 생각나서 확인해보면 이미 고무줄은 어딘가로 사라졌거나, 왁스를 붙여놓고 식사할때 빼야하는데, 나중에 생각나서 확인해보면 역시 사라져있고... 이런경험들 있으시죠? 저역시도 교정중에 몇번이나 겪었던...  
제25화 - 그녀의 다이어트... 15 file 16364   2009-05-25
주인공 표정 대박! ㅋㅋㅋ 웃기기도 하고 한편으론 참 슬프기도 했던 과거가 생각나네여. 교정할땐 정말 한번 사라진 살들이 왤케 돌아오질 않던지... 뭘입어도 멋이 안나고, 어떤 화장을 해도 이뻐보이지 않아서 위축되고 짜증나던 그시절. 만화주인공처럼 ...  
제24화 - 계절의 변화 6 file 15583   2009-05-11
요번 만화는 XX병원 치위생사로 근무경험 있으신 회원님께서 소재를 주셨어요. 예전에 소재 주신건데 이제서야 만화로 만들어 졌네요~ 선생님께서 주신 소재에 2% 픽션을 추가해서 만들어 봤어요. ^^ 치위생사로 일하시다보면, 환자들의 입안에 낀 음식물로 ...  
제23화 - 잔인한4월 10 file 14872   2009-04-27
아리따운 그녀가 원장샘의 얼굴로 변했을때, 긴머리에 원장선생님 얼굴 합쳐논거 보고 어찌나 웃었던지. 푸하하하~~~ 교정중에 이 잘 안닦고, 병원 시간약속 잘 안지키고, 병원예약 아예 무시하고 막 아무때나 오는 환자들, 무의식중에 교정땜에 걱정은 되...  
제22화 - 이건 아니잖아... 12 file 17663   2009-04-14
교정때문에 연애 못할까봐 고민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지요. "교정기 끼고 소개팅 하러 가는건 힘들겠죠?" "교정기 붙이면 애인 안생길까봐 고민이예요." "교정기 끼면 애인 생겼을때 키스 못하면 어쩌죠?" 등등의 고민상담을 저에게 쪽지로 문의 하시는 ...  
제21화 - 니들이 교정을 알어?! 13 file 15787   2009-04-01
교정할땐 왜 이렇게 식탐도 많아지고, 먹을거 제대로 못먹으면 그렇게 서럽던지... ㅋㅋㅋ ★댓글 달고 가시면 제가 겪하게 아껴드리겠습니다 ^^;;; ★교정하시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제보해주세요. 웃음.감동.교훈.분노.엽기.슬픔 어떤 부류던 다 ...  
제20화 - 웃음의 미학 11 file 16077   2009-03-16
평소 얄미웠던 사람이나, 때어내고 싶은 사람이나, 재수없는 사람들에게 시원하게 복수하는 방법은, 저렇게 아주그냥 씨익 웃어주는 것이지요!!! 교정할때 음식물 안끼게 신경쓰면서 먹잖아요. 저럴땐 일단 우적우적 먹어서, 교정기에 음식물이 최대한 많이 ...  
제19화 - 각인 시키기 12 file 17758   2009-03-04
어찌되었건 새로온 상사에게, 자신을 각인 시키는데는 성공했다는, 아주 눈물나게 감격스러운 스토리 인거 맞죠? ㅎㅎㅎ 꼭 TPA가 아니더라도, 교정할때 소소한 장치들이 발음을 힘들게 하는 경우들이 있지요. 저도 저런 경험이 있어서 100%공감이 가네요~...  
제18화 -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11 file 15749   2009-02-17
이사모에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 했습니다. 어떤 회원분의 이야긴지는 좀 오래되서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저도 저런 경험이 실제로 있기도 해서 솔직히 짠하다는거... ㅜ.ㅡ 지금은 정말 잘먹고 잘살지만, 병원에서 힘든치료 받고온 날 저녁에...  
제17화 - 다시 화이팅 6 file 17361   2009-02-02
시작되는 한주를 웃음으로 맞이해야하는데, 저도 짜증내다 벌써 오후가 되버린 1人 이네요. 주말에 실컷 놀고 다시 월요일이 되니까 이유없이 짜증나고, 힘들고 정말 아우.... ㅡ,.ㅡ 어차피 피할 수 없다면 즐겨서, 웃으면서 보내야 지겨운 월요일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