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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만 타고 졸았다 하면 침이 왤케 주체가 안되는지...

몇번 난감했던 적이 많았더랫죠...

겨울엔 마스크가 있어서 좋았었습니다. ㅋㅋㅋ

마스크 못하는 때에는 그냥 정말 과감하게 쓰윽 닦고 옆사람 보면서 씨익 웃으면,

그사람이 날 보는 짜릿한 눈빛이란~ ㅋㅋㅋ 즐기게 될지여다!!!

 

여튼 지금 교정 다 마치고나서 그런지 그또한 다 추억이네여~

교정하는 내내 그런것은 아니고,

집중적으로 그런 기간이 좀 있긴 하더라구요~

물론 안그러신 분도 많겠지만 말이지용~~ ㅎㅎㅎ

 

 

★댓글 달고 가시면 제가 겪하게 아껴드리겠습니다 ^^;;;
★교정하시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제보해주세요.

웃음.감동.교훈.분노.엽기.슬픔 어떤 부류던 다 환영이구요,
2%의 픽션을 넣어서 재밋는 만화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시린파랑에게 쪽지로 이야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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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적인 목적으로 병원등에서 무단으로 가져가 사용하는것은 쫓아가서 허리 접어버림!!!)
★이사모 괴짜가족은 2주마다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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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있어!!!
광고하다 걸리면 뒤진다!